어제 솔리드웍스책을 사러 영풍문고로 갔다.

인터넷에서 검색해도 솔리드웍스 책은 별로 보이지 않아서 직접 갔는데,

31000원에 구입하고 식사 마치고 약도사고 왔다.

영풍문고 종이가방에 약하고 포카칩스윙치즈맛하고 솔리드웍스 책을 넣었는데

일곡38번 버스에 놓고 내렸다.

나는 결과적으로 36000원을 잃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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